백남신 白南信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백남신은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의 친일파 부호로 본명은 낙신, 본관은 수원이다. 족보에는 남신이란 이름에 대해 고종이 동학농민운동 진압 이후 삼남을 맡길 만하다는 이유로 내린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그 외의 기록에서는 나타난 바가 없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6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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