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환 朴齊瓛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박제환은 대한제국의 관료로, 일제강점기에는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다. 본래 이름은 박제환이나 1906년 한자를 바꾸어 개명했다. 본관은 반남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7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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