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준원 嚴俊源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엄준원은 대한제국의 군인, 무신이자 일제강점기의 교육인이며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도 지냈다. 1906년 4월 진명여학교를 창립하였다. 순헌황귀비의 남동생으로 영친왕의 외삼촌이다. 일제강점기 초반 조선인 참정권, 자치권을 주장했던 민원식은 그의 사위였다. 한성부 출신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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