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한 金彰漢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김창한은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의 관료로, 본관은 안동, 본적은 경성부 원서정이다. 다른 이름으로 김성의가 있으며 일본 망명 당시에는 한때 안도 이치로라는 일본어 가명을 쓰기도 했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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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본관 관련 인물
- 김성근 (金聲根)
- 김병익 (金炳翊)1837–1921
- 김덕한 (金德漢)1874–1946
- 김세현 (金世顯)1895–1945
- 김경진 (金慶鎭)1895–1975
- 김영진 (金英鎭)1876–1947
- 김용진 (金容鎭)1878–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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