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량 金鴻亮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김홍량은 일제강점기의 기업인으로 호는 포우, 본관은 김해이다. 을사조약 체결 직후부터 교육 활동, 신민회 활동에 투신하는 등 독립운동을 전개했고 1911년에 105인 사건에 연루되어 수감되기도 했으나 일제강점기 말기인 1930년대 후반부터 1945년 사이에 각종 국방헌금을 헌납하면…
공식 결정·수록 여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자료 ·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 한국어 위키백과 · 전체 자료 출처
같은 본관 관련 인물
- 김갑순 (金甲淳)1872–1961
- 김원근 (金元根)1886–1965
- 김한규 (金漢奎)1877–1950
- 김길창 (金吉昌)1892–1977
- 김기창 (金基昶)1913–2001
- 김원태 (金元泰)1909–1997
- 김철호 (金喆浩)1899–1950
- 김용식 (金溶植)1913–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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