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창 金錫昌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활동 요약
김석창은 한국의 독립운동가·종교가. 항일운동을 하던 광복군총영이 선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하도록 도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평북 예수교장로회 총회장을 지냈다. 사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운암 김성숙과 동향이다. 본관은 경주이고 평안북도 철산군 출신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독립장, 1963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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