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규복 韓圭復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한규복은 대한제국의 관료, 통역관, 화가, 서예가이자 일제강점기의 관료, 화가, 서예가로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도 지냈다. 해방 후에도 화가로 활동했고, 기업인,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했다. 일제강점기의 신념형 친일파의 한 사람이었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자료 ·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 한국어 위키백과 · 전체 자료 출처
같은 본관 관련 인물
- 한상봉 (韓相鳳)
- 한창수 (韓昌洙)1862–1933
- 한상기 (韓相琦)1881–1934
- 한상억 (韓相億)1898–1949
- 한영원 (韓永源)1871–1934
- 한익교 (韓翼敎)1886–?
- 한진창 (韓鎭昌)1858–1935
- 한동석 (韓東錫)1909–1956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