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양명 洪陽明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홍양명, 1906년은 일제강점기 시대 친일 사회주의 계파 언론인을 지낸 대한민국의 별정직공무원 겸 정치가로, 아직 개명하기 前 이름은 홍순기이며, 본관은 남양, 호는 산남·양명. 본적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자료 ·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 한국어 위키백과 · 전체 자료 출처
같은 본관 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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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종철 (洪鍾轍)1890–1973
- 홍사익 (洪思翊)1887–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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