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건 玄鎭健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활동 요약
현진건은 대한제국과 일제 강점 시대 조선의 작가이자, 소설가 겸 언론인, 독립 운동가였으며, 「운수 좋은 날」, 「술 권하는 사회」 등 20편의 단편소설과 7편의 중·장편 소설을 남겼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대통령표창, 2005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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