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의 李鳳儀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이봉의는 조선 말기의 무신, 관료이자 대한제국의 무신, 군인으로 본관은 전주이며 초명은 지겸, 자는 선익, 호는 송부이다. 1854년 음보로 선전관에 임명된 뒤 지방관으로 재직 중 무과 급제 후 훈련대장, 어영대장, 포도대장 등을 지내고 돈령부판사에 이르렀으며 군직으로는 육군 참장…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6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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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본관 관련 인물
- 이근택 (李根澤)
- 이용원 (李容元)
- 이범찬 (李範贊)
- 이준용 (李埈鎔)
- 이지용 (李址鎔)1870–1928
- 이근상 (李根湘)1874–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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