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우 李卿雨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이경우은 일제강점기의 조선귀족이자 군인이다. 본관은 경주, 본적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홍익동이다. 남작 이주영의 증손자이자, 남작 이규환의 손자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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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본관 관련 인물
- 이주영 (李胄榮)
- 이규원 (李圭元)1890–1945
- 이규환 (李圭桓)1858–1931
- 이갑성 (李甲成)1886–1981
- 이상백 (李相栢)1886–1965
- 이상설 (李相卨)1870–1917
- 이상정 (李相定)1896–1947
- 이연형 (李蓮珩)192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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