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구 李恒九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이항구는 대한제국의 관료이자 일제강점기의 조선귀족이다. 조선 말기의 정치인 이완용과 조씨의 차남이며 1924년 2월 11일 일본 기원절을 맞아 남작 작위를 받았다. 그의 수작은 이왕직에서의 공로와 이완용이 왕세자 가례에 특별히 공헌한 공로가 고려되어 이루어졌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자료 ·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 한국어 위키백과 · 전체 자료 출처
같은 본관 관련 인물
- 이완용 (李完用)
- 이완용 (李完鎔)1858–1926
- 이윤용 (李允用)1854–1939
- 이병길 (李丙吉)1905–1950
- 이병주 (李丙周)1913–?
- 이해용 (李海用)1891–?
- 이병도 (李丙燾)1896–1989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