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세 李明世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이명세은 일제강점기의 유학자 겸 기업인이다. 자는 성도, 호는 의산이다. 본관은 전의이며 원적지는 경성부 성북구 동소문동이다. 이명세는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 포함된 인물로서, 손녀인 역사학자 이인호는 이명세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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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본관 관련 인물
- 이종승 (李鍾承)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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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세 (李允世)1890–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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