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기 鄭鏞基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활동 요약
정용기(鄭鏞基, 1862년 12월 13일 ~ 1907년 9월 2일)는 한국의 독립운동가로서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받았다. 그는 1905년 을사조약이 강제 체결되자 각지에 통문을 보내 일제의 침략상을 규탄하였다. 1906년 아버지가 고종으로부터 항일거병의 뜻이 담긴 밀지를 받자 거병을 간청하였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독립장, 1962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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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천 출신 독립유공자
- 강봉학 (姜鳳鶴)1889–1914
- 구규회 (具圭會)1901–1979
- 구봉서 (具鳳書)1883–1927
- 권규섭 (權奎燮)1883–1907
- 이원대 (李元大)1911–1943
- 이진영 (李進榮)1907–1951
- 이학로 (李學魯)1867–1933
- 이형윤 (李亨允)1866–1947
- 이형표 (李亨杓)1858–1924
- 정환직 (鄭煥直)1844–1907
의병 계열 · 1962년 서훈 독립유공자
- 이진룡 (李鎭龍)1879–1918
- 임병찬 (林炳瓚)1851–1916
- 전해산 (全海山)1879–1910
- 차도선 (車道善)1863–1939
- 채응언 (蔡應彦)1883–1915
- 최익현 (崔益鉉)1833–1907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