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세 趙源世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활동 요약
조원세는 일제강점기의 조선귀족으로, 본관은 양주, 본적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진동이다. 남작 조동희의 증손자이자 남작 조중헌의 손자이며 아버지 조긍호의 셋째 아들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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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본관 관련 인물
- 조중응 (趙重應)
- 조민희 (趙民熙)
- 조동희 (趙同熙)1856–1934
- 조대호 (趙大鎬)1893–1932
- 조용호 (趙龍鎬)1918–1950
- 조원흥 (趙源興)1924–?
- 조중수 (趙重壽)1894–1940
- 조중헌 (趙重獻)1881–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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