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수 柳正秀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유정수는 개항기 최초의 일본 유학생 중 한 명으로,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다. 유길준과 유성준 형제에게는 매부가 된다. 본관은 전주.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7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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