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영 尹澤榮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윤택영은 조선의 문신이자 정치인이며 대한제국의 관료, 일제강점기의 조선 귀족이었다. 대한제국 순종의 장인이다. 조선의 마지막 부원군이나 정작 사위인 순종보다는 두 살 어렸다. 순정효황후의 친정아버지이자 윤덕영의 동생이며 본관은 해평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7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자료 ·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 한국어 위키백과 · 전체 자료 출처
같은 본관 관련 인물
- 윤덕영 (尹德榮)1873–1940
- 윤의섭 (尹毅燮)1912–1966
- 윤치오 (尹致旿)1869–1950
- 윤치호 (尹致昊)1865–1945
- 윤명선 (尹明善)1900–1946
- 윤영구 (尹寗求)1868–1941
- 윤희구 (尹喜求)1867–1926
- 윤보선 (尹潽善)1897–1990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