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조 徐丙朝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서병조는 일제강점기의 대구 지역 유지이자 기업인으로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다. 본관은 대구이며 본적은 경상북도 대구부 계산동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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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본관 관련 인물
- 서회보 (徐晦輔)
- 서상훈 (徐相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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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기순 (徐紀淳)1883–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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