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훈 徐相勛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서상훈은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의 관료로, 일제 강점기 당시에는 장기간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다. 자는 군필, 본관은 대구이며, 본적은 경성부 서대문정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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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본관 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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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항석 (徐恒錫)1900–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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